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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보이그룹 헤일로가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연출 이창민)에 특별 출연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18회에서 헤일로는 인기 보이그룹 에이스타로 등장한다.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방송사 로비에서 에이스타가 박힌 티셔츠에 야광봉, 플래카드를 든 수많은 팬들 사이에 둘러싸인 헤일로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드라마 관계자는 "극 중 헤일로는 짧은 등장만으로도 폭풍 존재감을 드러내며 의외의 웃음 코드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헤일로의 깜짝 출연이 예고된 '으라차차 와이키키' 18회는 10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한편 헤일로는 지난 3월 포르투갈을 시작으로 루마니아, 핀란드, 프랑스, 독일, 폴란드, 영국, 불가리아까지 총 8개국을 순회하는 데뷔 첫 유럽투어 'HERE I AM'을 성황리에 마치며 한류돌로서 글로벌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하이스타이엔티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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