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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딸을 출산했다.
10일 키이스트 관계자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오늘 새벽 둘째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소속사 대표와 소속 배우로 만나 13세의 나이차를 뛰어 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으며 이듬해 10월 득남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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