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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현영이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방송인 현영이 1인으로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인 조충현 아나운서는 "현영은 데뷔 초부터 S라인 몸매로 불린다. 관리비법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현영은 "가장 효과 있는 방법은 모유 수유다. 영양이 나가니까.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그렇게 10kg가 빠졌다"고 털어놨다.
또 현영은 "레빗 핑거라고 내가 개발한 운동법이 있다. 손을 토끼 모양으로 만들어서 위, 아래로 팔을 늘려주면 그것이 큰 운동이 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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