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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임신 7개월차인 배우 신지수가 먹거리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신지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와서 돼지껍데기 좀 먹어보겠다고 한시간반째 기다리는중 그냥 가고싶다 갈까..........? 기다리는중에 임산부당떨어져서 빵먹음 두개나 옆에 부대찌개먹고싶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꽈배기를 먹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인 신지수는 앞서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지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남편인 이하이는 가수 박효신 등과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이며, 화장품과 전자제품 등 국내외 CF 음악 다수를 제작했다.
[사진=신지수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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