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임신맘' 배우 차예련이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차예련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라는 태그및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차안에서 주행 중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가락 V의 주인공은 남편 주상욱 인것으로 보인다.
배우 주상욱과 결혼한 차예련은 현재 임신 6개월차 인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