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MBC 임현주 앵커가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한 덕분에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하게 됐다.
임현주 앵커는 15일 자신의 SNS에 "주말 출근. 그동안 인터뷰어만 했었는데 이번엔 인터뷰이가 되어 내일 저녁 섹션티비에 잠깐 나가요. 열애설 아니고요. 예상하시는대로 안경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오늘 인터뷰에서도 말했지만 저는 이번의 작은 시도를‘남자는 되는데 여자는 왜 안돼?’같은 남녀의 논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그동안 우리가 알게 모르게 관행처럼 따랐던 것에 한번쯤 물음표를 던져보는 계기로 받아들여주시면 좋겠어요. 앞으로 저도 더 고민하고 실천할게요. #그래서제가한번 #분홍안경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임현주 앵커는 지난 12일 MBC '뉴스투데이'를 안경을 쓰고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임현주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