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고동현 기자] 한동민이 홈런포를 가동했다.
한동민(SK 와이번스)은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 1회 첫 타석에서 우중월 투런홈런을 때렸다.
양 팀이 0-0으로 맞선 1회초 무사 1루에서 등장한 한동민은 KT 선발 박세진의 4구째 121km짜리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투런 홈런을 기록했다.
7일 삼성전 이후 첫 홈런이자 시즌 4호 홈런이다.
SK는 한동민의 홈런에 힘입어 1회초 현재 2-0으로 앞서 있다.
[SK 한동민.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