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타자들이 활발한 공격력을 보여줬다."
KIA가 22일 잠실 두산전서 22안타를 앞세워 14-4 완승을 따냈다. 로저 버나디나가 홈런 포함 4안타 2타점 4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팻딘도 7이닝 5피안타 5탈삼진 2볼넷 1실점으로 호투, 시즌 2승을 따냈다.
김기태 감독은 "팻딘이 호투했고, 타자들이 오랜만에 활발한 공격력을 보여주며 좋은 경기를 했다. 선수단 모두 한 주간 고생 많았다"라고 말했다.
[김기태 감독.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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