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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김광규가 시청자들을 만나기 위해 단장에 나섰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3주년 특집 이벤트 '보글 짜글 청춘의 밥상'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광규는 "흰머리가 너무 눈에 띈다"며 어머니에게 받았다는 염색약을 펼쳤다.
김광규를 돕기로 한 박재홍은 "우리 형님 머리 소중하니까 한올 한올 해드려야지"라며 조심스러워했다.
김광규는 "검정 머리 잘못 자르면 굉장히 예민하다. 흰머리 잘라야 하는데 검정 머리 두개 자르면 매니저 혼난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흰머리만 없으면 실제 날 본 시청자들이 40대인 줄 알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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