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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배우 장혁이 사진을 찍을 때의 트레이드마크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배우 장혁과 함께한 미서부 4대 캐니언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패키지 멤버들은 자이언 캐니언의 경이로움에 감탄했고, 김용만과 장혁은 광활한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었다.
이어 김용만은 장혁에 "사진 찍을 때 손가락 세 개 펴는 이유가 뭐냐. 자식이 셋이라고?"라고 물었고, 장혁은 "엄지와 브이만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이렇게 됐다"고 답했다.
이에 김용만은 "자식이 셋이라는 거 아니냐. 생각해보니 너의 시그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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