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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워너원 박지훈이 화장품 브랜드 단독 모델로 나선다.
27일 마이데일리 취재결과 박지훈은 최근 코스메틱 브랜드 에이프릴스킨 단독 모델로 발탁됐다.
박지훈은 에이프릴스킨의 헤어제품 브랜드 모델로 나선다. 화장품 브랜드는 여성 구매층이 두터운 만큼 대세 남자 스타들이 주로 모델로 나섰다. 박지훈 역시 워너원의 인기를 바탕으로 단독 모델로도 손색없는 대세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박지훈은 워너원에서 훈훈한 외모와 애교 있는 모습으로 누나 팬들의 두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밀크남'의 매력으로 샴푸 등 헤어 브랜드 광고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5월 7일 케이블채널 엠넷 리얼리티 'Wanna One Go : X-CON'을 선보인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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