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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남북정상회담을 지켜 본 소감을 전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실화인가요 뭔가 뭉클 할아버지가 살아계서서 보셨으면.. 싶은 생각도 들구요 갑자기 #할아버지보고싶다라는 결론이"이라는 문구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악수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는 방송화면 캡쳐 사진을 게재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5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3월 결혼했고, 같은 해 9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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