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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27일 북미에서 개봉하는 가운데 역대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북미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의 개봉 첫 주 오프닝 2억 4.796만 6,675 달러 및 개봉 첫날 1억 달러 이상 수익 기록을 3년 만에 갈아치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마블 스튜디오 작품 ‘어벤져스’(2012),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오프닝 기록을 모두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2018년 북미 및 전세계 최고 흥행작 ‘블랙 팬서’의 오프닝 기록 역시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4월 25일, 전세계 최초 동시 개봉한 국가 대부분 압도적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대한민국은 역대 최고 오프닝 신기록에 대해 박스오피스 모조 및 해외 유력 매체들이 일제히 다루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뿐만 아니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호주에서도 역대급 흥행 신기록 외 프랑스, 이탈리아, 스웨덴, 스위스, 뉴질랜드, 홍콩, 타이완,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등에서 단 하루 만에 월드와이드 수익 약 4,000만 달러를 거두며 전세계 흥행 신드롬의 서막을 열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한국에서 IMAX, 4DX, 3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중이다.
[사진 제공 = 월트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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