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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명품 복근을 자랑하는 근황을 전했다.
최은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는 원래하던운동량의 1/5도못했네요. 오늘 필라테스 가서도 피로가 쌓여서 스트레치 위주로밖에 못했고 식단도 절대 안하니 몸 풀어지는건 순식간입니다<중략>"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은경은 2002년 프리랜서 선언 후 '동치미' 등 각종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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