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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연인인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을 약속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유상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암 선고 받고 입원한 첫 날. 첨으로. 죽음이란 것, 끝이란 것에대한 생각이 들더라...정말 무서웠어.그런데도 난...웃고있었네.이 사진을 찍고있는 널..보고있어서인가봐."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상무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27일 ""유상무가 연인 김연지와 열애 끝에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상무와 김연지는 지난해 11월 열애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유상무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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