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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하하가 작은 키에 얽힌 에피소드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하하는 27일 자신의 SNS에 "키...#이동준 #이승준 #하동훈 남자에게 키는... 곧..key다..."농구는 신장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것이다... -앨런 아이버슨-“아이버슨의 키는 183cm#멋짐이란게 폭발했다 #농구 #시애틀 #quan #ㅅㅂ #ㅠㅠ #슈퍼소닉스 #사랑해#사랑하는마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미국 시애틀 거리에서 활보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하하는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사진=하하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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