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최창환 기자] 6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LG가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LG 트윈스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6연승을 내달리며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LG는 지난 26일 넥센 히어로즈전에 결장했던 유강남이 6번타자에 배치됐다. “소사가 정상호와 많은 경기를 치렀다고 하더라. 유강남이 일주일에 열리는 6경기 모두 나올 때도 있지만, 소사가 등판할 때는 가급적 컨디션을 맞춰주려고 한다”라는 게 류중일 감독의 설명이다.
LG는 삼성을 맞아 이형종(중견수)-오지환(유격수)-박용택(지명타자)-김현수(좌익수)-채은성(우익수)-유강남(포수)-김용의(1루수)-양석환(3루수)-강승호(2루수)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임찬규가 선발 등판, 4승을 노린다.
이에 맞서는 삼성의 타순은 박해민(중견수)-김상수(유격수)-이원석(1루수)-러프(지명타자)-김헌곤(좌익수)-손주인(3루수)-박찬도(우익수)-강한울(2루수)-권정웅(포수)이다. 선발투수는 아델만이다.
[유강남.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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