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SK 한동민이 연타석홈런을 터트렸다.
한동민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7-2로 앞선 7회초 선두타자로 등장, 넥센 오주원의 초구를 통타, 비거리 115m 우월 솔로포를 뽑아냈다. 시즌 7호.
한동민은 5회 우월 투런포를 날렸고, 7회 홈런으로 연타석홈런을 완성했다. 개인 2호다. 2017년 4월 8~9일 인천 NC전서 달성했다.
SK는 7회초 현재 넥센에 8-2 리드.
[한동민. 사진 = 고척돔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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