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윤욱재 기자] LG 우타 내야수 김재율(29)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LG 트윈스는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지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3차전을 앞두고 윤대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김재율을 등록했다.
윤대영은 전날(2일) 대전 한화전에서 스윙을 하다 허리를 삐끗했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휴식을 부여하기로 했다. 올 시즌 1군 성적은 타율 .250 3타점.
이날 LG는 우타 자원인 김재율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김재율은 올 시즌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됐으며 퓨처스리그에서는 타율 .194 4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김재율.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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