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크로스진 멤버 신원호가 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출연 소식을 알렸다.
크로스진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ZERO'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신원호는 "MBC 새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에 캐스팅됐다. 이 자리에서 꼭 처음으로 발표하고 싶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도 활발한 연기돌 활동을 이어가며 대세 스타의 위엄을 드러냈다. 신원호는 '푸른 바다의 전설', '20세기 소년소녀'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활약한 바 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외과 의사와 내분비과 의사가 펼치는 로맨스 드라마다. 지현우, 이시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7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