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한혁승 기자] 한화 정은원이 프로 데뷔 첫 안타를 추격의 투런포로 장식했다.
정은원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서 6-9로 뒤진 9회초 무사 1루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넥센 조상우를 상대로 볼카운트 3B1S서 5구를 공략, 비거리 125m 중월 투런포를 때렸다.
인천고를 졸업한 정은원은 올 시즌 2차 3라운드 24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이날 전까지 5타수 무안타 1득점이 통산기록. 이날 투런포는 데뷔 첫 안타, 첫 타점이다.
[정은원. 사진 = 고척돔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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