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전 멤버 율희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10일 오후 최민환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두 사람이 결혼 준비 중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1월 결혼 계획을 처음 밝힌 바 있다. 이어 9일 최민환은 팬카페를 통해 "저 곧 아빠가 됩니다. 아직 많이 어리고 아버지가 되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그리고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율희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율희의 출산과 산후조리 이후인 오는 10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