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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32)가 변호사 장천(33)과의 열애설 이후 근황을 첫 공개했다.
큐리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순이의 취미는 여행"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인으로 보이는 남녀와 함께 찍은 거울 전신 셀카다. 선글라스를 쓰고 하얀색 반팔 티셔츠에 트레이닝복 차림인 큐리가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다. 장천과의 열애설 관련 언급은 없었다.
앞서 10일 CBS노컷뉴스가 "큐리와 장천 변호사는 지난 4일 일본 후쿠오카 텐진의 번화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데이트 사진과 함께 단독 보도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큐리는 소속사가 없다. 이 때문에 열애설 사실 관계 여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큐리가 이에 개의하지 않고 평소와 다름 없는 SNS 활동을 시작한 것이다.
장천은 큐리를 포함해 효민, 지연, 은정 등이 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 분쟁 당시 법률대리인을 맡았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 멤버로 출연한 방송 경력도 있다.
[사진 = 큐리, 장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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