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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칸(프랑스) 김나라 기자] 영화 '공작' 팀의 칸영화제 참석 비하인드 컷이 대방출됐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작' 주역들의 칸영화제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작'은 제71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작으로 11일(현지시각)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전 세계 최초 상영된 바 있다. 이에 연출을 맡은 윤종빈 감독부터 출연 배우 황정민, 주지훈, 이성민까지 프랑스 칸을 찾았다.
윤종빈 감독은 데뷔작 '용서받지 못한 자'로 12년 만에, 황정민·주지훈·이성민은 생애 첫 칸영화제 참석이었다.
이들은 여유롭게 영화제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네 남자의 입가엔 시종일관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화기애애한 팀워크가 돋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자체발광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들은 캐주얼 슈트부터 턱시도까지 완벽 소화했다. 특히 주지훈은 모델 출신답게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폭발적인 현지 반응도 엿볼 수 있었다. 황정민, 주지훈, 이성민 등은 취재진의 플래쉬 세례를 한몸에 받는 것은 물론, 해외 팬들의 쏟아지는 사인 요청에 응했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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