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한국독립야구연맹 산하 서울 저니맨 외인구단은 "5월 29일 화요일 오후 2시 구의야구장에서 실시되는 팀 훈련에 추가 선수 모집을 위한 트라이아웃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저니맨 이길호 대표는 "처음 22명의 선수들로 리그를 시작했다. 하지만 드림리그 외의 프로, 아마팀들과 많은 경기를 거듭하며 부상선수들이 많아졌다. 부상 선수들의 선수보강과 함께 유능한 선수들 발굴에 목적을 두고 트라이아웃을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모집인원은 투수 1명, 포수 1명, 내야수 1명, 외야수 1명 등이며 선발된 선수들은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에 합류하는 선수들은 한국독립야구연맹의 정식 선수들로 등록이 되며 KIBA 드림리그, 프로교류전, 아마교류전 등 실전경기에 바로 투입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트라이아웃 신청과 문의는 이메일(hyen2094@journeyman.co.kr)을 통해 가능하다.
[사진=저니맨 외인구단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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