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초이스 덕분에 좋은 결과까지 얻었다."
넥센이 16일 고척 KIA전서 9회말 선두타자 마이클 초이스의 끝내기 우월 솔로포를 앞세워 8-7로 이겼다. 7-1로 앞섰으나 불펜 난조로 6~7회 3실점, 동점을 허용했으나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선발투수 신재영은 5이닝 1실점으로 선방했다.
장정석 감독은 "모두 최선을 다한 경기였고, 초이스의 끝내기 홈런 덕분에 좋은 결과까지 얻었다. 현재 핵심 선수들이 빠졌지만, 나머지 선수들이 그 이상의 활약을 해주고 있다. 선수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장정석 감독. 사진 = 고척돔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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