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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첫방송 된 MB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가 수목드라마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16일 첫 방송된 '이리와 안아줘' 1회와 2회는 각각 3.1%, 3.9%(이하 전국가구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부동의 수목극 1위를 고수해 온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9%보다 0.9%P 상승한 8.8%의 시청률을 보였다.
또 SBS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29회와 30회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9%, 7.2%보다 시청률이 하락해 5.1%, 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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