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손정은 앵커가 김태호 PD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손정은 앵커는 21일 자신의 SNS에 "하반기에 여러 개의 기획안을 가지고 찾아오겠다는 태호 선배님, 아들과 여행 잘 다녀오시고 여름지나고 뵈어요~~모두가 기다릴거에요ㅎㅎㅎ^^ #무한도전 #도전은 한계가 없다 #김태호피디 #임현주아나운서 #언어운사와 아나운서공화국을 도와주고 있는 우리 민성아^^"이라는 문구와 함께 김태회 PD, 임현주 아나운서 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정은 앵커는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 중이다. 김태호 PD는 지난 3월 MBC '무한도전' 종영 후 다음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사진=손정은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