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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1세대 아이돌그룹 H.O.T. 문희준이 아내인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과 얻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 김구라는 문희준에게 "조금 있으면 애가 돌이라면서?"라고 물었다.
이에 문희준은 "녹화일로 따져서 이번 주 토요일(지난 12일)이 돌이다. 벌써 태어난 지 1년이 지난 거야"라고 답하며 감격스러워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돌떡은 돌려야지"라고 말했고, 문희준은 "돌떡이라는 게 있냐?"고 어리둥절해 했다.
이에 김구라는 "강타도 주고, 토니도 주고 그러는 거야. 애를 위해서 돌리는 거야"라고 가르침을 선사했다.
그러자 문희준은 "아! 돌려야겠다"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백설기로 해. 건포도, 하트는 넣지 말고"라고 깐깐하게 주문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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