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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가수 나르샤가 분식에 대한 조예를 자랑했다.
23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야식 특집 '분식' 편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 분식 부심이 있는 분들을 세대 별로 모셨다"며 30대 대표 나르샤, 20대 대표 악동뮤지션 수현, 10대 대표 모델 한현민을 소개했다.
신동엽은 "특히 나르샤가 분식에 대해서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조예를 가지고 있다던데"라고 물었고, 나르샤는 "분식이랑 인연이 깊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나르샤는 "어렸을 때 3대 집안이라고 해서 슈퍼, 문방구, 분식 집하는 아이들은 인기가 정말 많았다. 내가 그 3대 집안 중 하나다. 분식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내 주변 신혼부부들을 보면 어느 순간 살이 올라있더라. 야식을 많이 먹는다더라"라고 말했고, 나르샤는 "원래도 야식을 많이 먹는데 배가 됐다. 주로 분식을 먹는다"며 공감했다.
[사진 = tvN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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