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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SBS '로맨스패키지'의 2049 시청률이 상승했다.
2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밤 방송된 SBS '로맨스패키지'는 젊은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2049 타깃 시청률이 지난 주 방송 대비 상승하며 2%를 돌파했다.
'로맨스패키지'의 2049 시청률은 2.1%로(이하 2부 기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셀럽티비 스페셜'(0.6%), 종합편성채널 JTBC '한끼줍쇼'(1%),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1%)를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MBC '라디오스타'(3.0%)였다.
이날 방송은 '볼매남-볼매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개그맨 허경환이 '스페셜 로맨스가이드'로 합류한 가운데 자신의 인연을 찾기 위해 제주도를 찾은 10명의 청춘남녀 출연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현무가 "비슷하다. 그런 느낌이 있다"고 인정했을 정도로 연인 한혜진을 닮은 여성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허경환은 "웃는 모습이 한혜진 닮았다"고 말했고 임수향은 "진짜 비슷하다. 입 쪽이 한혜진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미니바 선택' 1시간 여 만에 처음 109호의 초대를 받은 105호는 비장의 무기로 자신이 좋아하는 피규어를 '깜짝 선물'로 여성에게 건넸고 이 장면은 분당 시청률 3.6%로 이 날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 = SBS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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