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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예능 프로그램 방송을 통해 임신 사실을 알렸던 개그우먼 안소미가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안소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꼬불꼬불#머리#경기도#이천#촬영#산속#야외촬영#웹드라마#정수리#익는중#날씨#장난아님#무한대기#교복#남편#과일도시락#고마워요#콩비지찌개#냉면#냠냠#또#먹고싶다#하루종일#배고프다#날씨가 너어어무 좋네염 돌아서면 꼬르륵..꼬르륵 뱃속에서 황금이는 통통통통"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14일 동갑내기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 개그우먼 안소미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현재 임신 6개월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안소미는 "김혜연이 롤모델이다. 그냥 되는 대로 낳을 거다"라고 다둥이 엄마를 예약한 바 있다.
[사진=안소미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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