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3대3 농구팀들이 전력을 보강할 수 있는 트라이아웃이 열린다.
한국3대3농구연맹은 오는 6월 2일 KOREA3X3프리미어리그 2차 트라이웃 스타필드 고양 ?코트M?을 개최한다. 연맹은 구단들의 요청에 따라 부상선수 대체, 전력보강 목적으로 2차 트라이아웃을 시행하게 됐다.
이번 트라이아웃은 서류심사를 통해 합격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시즌 중에 치러지는 만큼 바로 실전에 투입할 선수들을 선별한다는 취지다. 2차 트라이아웃은 서류합격자들에 한해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개인 슈팅 테스트 및 3대3 연습경기를 통해 각 구단 관계자들 앞에서 기량을 평가받는다.
서류접수는 연맹 페이스북 계정에 올라와 있는 신청 양식을 통해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KOREA3X3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싶은 17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자(이중국적자 포함)면 지원이 가능하나,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서류합격자에게는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6개 팀이 총 9라운드를 치르는 KOREA3X3프리미어리그는 현재 2라운드까지 진행됐다. 박민수, 김민섭, 방덕원 등이 활약하고 있는 ISE 볼러스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트라이아웃 포스터. 사진 = 3대3농구연맹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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