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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장민과 스페인 3인방이 수상레저 3종 세트를 클리어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장민의 스페인 친구들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장민과 안토니오, 아사벨, 네프탈리는 가평으로 여행을 떠났다. 장민이 준비한 것은 수상레저.
첫 도전은 수상 소파였다. 네 사람은 흥 넘치는 모습으로 수상 소파를 탔다. 두 번째 도전은 플라이피쉬. 재미있기는 하지만 한껏 겁에 질린 모습을 한 아사엘과 네프탈리가 폭소케 했다.
하이라이트는 원형 보트 와일드. 보통 코너를 돌 때 물에 빠지기 마련이지만 장민과 친구들은 죽기 살기로 버텼다. 장민이 물에 빠질 뻔 하자 네프탈리가 그를 붙잡아 생존시키기도. 혼이 빠진 듯한 4인방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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