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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옥주현이 완전체 핑클의 모습을 다시 한 번 공개했다.
옥주현의 소속사 포트럭은 24일 밤 공식 인스타그램에 "제목 : 처제가 핑클"이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의 제주 집에 모인 성유리, 옥주현, 이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룹 핑클의 멤버가 한데 모인 것. 또한 이효리의 남편인 가수 이상순이 일명 '센터'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사뭇 부러움을 산다.
특히 핑클은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완전체 회동에 팬들은 환호하고 있다. 앞서 옥주현은 2015년과 2018년의 핑클 사진을 게재 및 비교하며 추억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켰던 바. 네 사람의 한결 같은 우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포트럭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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