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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봉 7일만에 25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데드풀 2’가 25~26일 서울시내 주요 극장에서 깜짝 코스튬 이벤트 진행한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비롯해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 등 서울 시내 주요 극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극장 알바생으로 분한 데드풀이 직접 상영관 입장 안내부터 퇴출로에서 관객들과의 사진 촬영까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난 22일 석가탄신일을 맞이해 CGV 왕십리에서 한 차례 진행한 코스튬 이벤트가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된 바 있어 이번 진행되는 이벤트 역시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영화 ‘데드풀 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라이언 레놀즈가 데드풀 역으로 다시 돌아오고,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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