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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신인 가수 HEE(허민희)가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아홉 번째 OST에 참여한다. 노래 제목은 '내 맘을 알까요'이며, 2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HEE는 데뷔 전부터 에이핑크, 가인, 나르샤 등 인기 가수들의 가이드, 코러스 작업으로 실력을 입증한 신인이다. 특히 가수 주현미가 참여한 '부잣집 아들' OST '그대를 불러봅니다'의 가이드 보컬로 알려져 기대감을 준다.
'부잣집 아들' OST는 주현미가 참여한 '그대를 불러봅니다'부터 배기성의 '오빠간다', 조은의 '알고있나요', 캔의 '사랑받지 못해서', 안세권의 '순애보', 주원탁(레인즈)의 'Treasure', 박지용(허니지)의 '너무 아프다', 박다예의 '일년에 한 두번'까지 실력과 인기를 갖춘 가수들이 참여해 사랑 받고 있다.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 황태자 이광재(김지훈)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김주현)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힐링드라마다.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
[사진 = KG컴퍼니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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