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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지성이 육아와 전쟁중이라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박지성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박지성은 “주로 영국에 있었다. 피파 마스터 코스라는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하는 석사 과정인데, 1년짜리 코스라 1년 동안 공부를 하며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예능 프로그램을 챙겨보냐는 질문에 “아니다. 지금은 육아랑 전쟁 중이라서 예능 프로그램을 못 보고 있다”고 답했다.
최근 마이클 캐릭의 자선경기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던 박지성의 딸. 박지성은 “저는 아내를 더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그 이유는 시청자 여러분이 알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박지성은 육아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중 하나를 고른다면 무엇을 고르겠냐는 말에 “너무 쉽다. 챔스다. 차라리 두 경기를 뛰라고 하면 두 경기를 뛰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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