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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연기자 다솜이 '나 혼자 산다'에서 공부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선 다솜 편이 그려졌다.
이날 다솜은 친구에게 현대사 책 추천을 부탁했다. 그는 "보수와 진보가 궁극적으로 무엇일까, 뿌리부터 알고 싶어서 역사 공부를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후 서점을 찾은 다솜. 그는 추천받은 책을 곧바로 구입했다. 다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배움의 시간을 갖고 싶다"라고 강한 열의를 보였다.
그는 "내 또래 친구들은 다 그런 시간을 가졌는데 저는 18세에 데뷔해서 그러지 못했다. 지금부터라도 내면을 채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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