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한은정이 링거 투혼을 펼쳤다.
11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이하 '정글의법칙')에서 한은정은 퀭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한은정은 땅에서는 이구아나 사냥에 코코넛 수확, 바다에서는 차가운 수온에 콩크 사냥을 했다. 그러니 체력이 방전될 수밖에.
게다가 밤이 되니 더욱 심해진 파도와 멀미. 하지만 한은정은 김병만이 "누워있으라"고 해도 혹시나 부족원들에게 폐가 될까 끝까지 참았다.
이에 제작진은 팀 닥터를 호출했고, 감기 몸살 진단을 받은 한은정은 수액을 맞으며 휴식을 취했다.
[사진 = SBS '정글의법칙'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