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KT가 벌써 홈런 4개째 터뜨리고 있다.
이번엔 오태곤이다. 오태곤은 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5회말 1사 후 임찬규를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오태곤의 시즌 6호 홈런. KT가 4-6으로 쫓아가는 한방이다. KT는 공교롭게도 홈런 4방으로 4점을 뽑았다. 1회말 강백호의 좌월 솔로홈런(시즌 8호), 2회말 박경수의 좌월 솔로홈런(시즌 9호), 4회말 박경수의 좌월 솔로홈런(시즌 10호)에 이어 오태곤도 터졌다.
[오태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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