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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채도진(장기용)이 한재이(진기주)를 그리워했다.
31일 밤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연출 최준배) 11, 12회가 방영됐다.
11회 오프닝에선 채도진이 극장에서 한재이가 출연한 영화를 지켜봤다. 영화 속 재이는 수화로 좋아하는 남성에게 고백했다. "늘 지금처럼 심장이 터질 것처럼 좋아했어요.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조금만 더." 도진은 재이를 향한 애틋한 눈빛으로 영화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어느덧 한국 연예계 '국민 첫사랑'으로 성장한 재이였기 때문이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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