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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음악중심'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590회에는 방탄소년단, 볼빨간 사춘기, 여자친구가 1위 트로피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이들 중 방탄소년단이 압도적인 표 차로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1위 감사하고 만점 받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아미, 좋은 일이 있을 때나 슬픈 일이 있을 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함께하자"라고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의 'FAKE LOVE'는 빌보드 메인 차트 HOT 100에서 10위로 진입한, '페이크 러브'가 수록된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는 빌보드200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이에 국내는 물론, 전 세계가 대서특필했다.
한편 이날 AOA와 샤이니가 컴백 무대를 가지며 6월 새로운 음원 강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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