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16강에 도전하는 신태용호 장신 공격수 김신욱(전북)이 본선 참가국 선수 중 6번째로 무거운 선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 중 가장 무거운 선수와 가장 가벼운 선수를 발표했다.
가장 무거운 선수는 100kg에서 1kg 적은 파나마 수비수 로만 토레스(99kg)가 차지했다.
그리고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동료 해리 케인 등 4명이 98kg으로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신욱은 97kg으로 전체 6위에 랭크됐다. 한국 대표팀에선 김신욱에 이어 김진현이 82kg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월드컵 출전 선수 중 가장 가벼운 선수는 일본의 이누이 타카시(59kg)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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