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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김현주가 자신의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김현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80"이라는 문구와 함께 부모님으로 보이는 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38년 전 사진으로 보아 우리 나이로 네 살때 찍은 것으로 보인다. 아래 사진을 열 두 살때의 사진이다.
김현주는 지난 달 29일 종영된 KBS2TV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사진=김현주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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