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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소이현이 프로야구 시구가 좌절된 남편 인교진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다.
소이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천 취소된 그날...지금도 인교진씨는 자다가도 벌떡벌떡일어나서 한숨을 쉰다는~~^^ㅋㅋ그래도 아직 주황색피는 뜨겁게 흐르고 있다는~~다시한번 기회를주세용!!ㅋㅋ사진찍어서 보내주신 팬분 감사드려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인교진이 한화 이글스 대전 홈경기에 시구를 하려다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는 바람에 무산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인교진은 천안 북일고 출신으로 한용덕 감독의 후배이자, 김태균 선수의 선배다.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의 슬하에 딸 하은, 소은을 두고 있다.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이현은 지난 3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주당으로서의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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