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항상 긴장감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
한화 이성열이 12일 고척 넥센전서 3번 지명타자로 출전, 2-2 동점이던 8회초 1사 1루서 넥센 이보근에게 볼카운트 1B1S서 3구 144km 패스트볼을 공략, 비거리 135m 우중월 투런포를 터트렸다. 재역전 타점이자 결승타였다.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 맹활약.
이성열은 "팀에 좋은 선수들이 많아 항상 긴장감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 팀이 어려운 상황서도 어린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해줘서 팀 성적이 좋다. 꾸준한 출전을 하면서 정확한 타격을 하고 있고 비거리도 늘어나고 있다. 다른 선수들도 지명타자로 출전할 수 있도록 좀 더 몸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성열. 사진 = 고척돔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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