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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박민영이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13일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박민영의 감정연기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행복함이 물씬 묻어나는 순간부터 이루 말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에 처한 순간까지 극과 극의 상황을 오가는 박민영이 담겨있다.
먼저 반민영은 . 곱게 포장된 상자가 자신 앞으로 온 선물인지 재차 확인하고 있다. 이어 활짝 핀 해바라기 같은 미소로 생일선물을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천국이 지옥으로 바뀐 듯, 이전과 확연히 달리 무거운 분위기가 느껴져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잔뜩 굳은 표정과 경직된 모습을 숨기지 못한 박민영이 난감한 상황에 처한 것임을 예상케 해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이날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tvN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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