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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최고 이변이 연출됐다. 멕시코가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제압하고 모두를 놀라했다. 주인공은 로사노다.
멕시코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독일에 1-0 승리를 거뒀다.
예상을 깬 이변이다. 멕시코는 역습 전술로 33년 만에 독일을 제압했다.
경기 후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결승골을 터트린 로사노에게 평점 8.4점을 부여했다.
멕시코에선 왼쪽 수비수 가야르도가 8.7점으로 최고 평점을 받았고 골키퍼 오초아는 8.4점을 기록했다. 치차리토는 7.1점이다.
독일은 최전방 원톱으로 출전한 베르너가 5.9점으로 부진했고, 외질도 6.3점에 그쳤다.
18일 스웨덴과 첫 경기를 치르는 신태용호는 멕시코와 2차전을, 독일과는 3차전을 치른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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