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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5'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밤 방송된 '히든싱어5'는 유료방송가구 기준 5.481%를 기록했다.
이는 2016년 '히든싱어4'가 기록했던 종영 시청률 5.215%보다 약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며 지난 10일 방영된 '히든싱어5' 0회가 기록한 3.684%보다 약 1.8%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이날 첫 회에서는 그룹 H.O.T. 출신의 강타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자신감을 보이던 강타는 첫 라운드부터 아슬아슬하게 통과하더니 3라운드 '빛' 무대에서 탈락해 충격을 안겼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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